진실된 수능의맛. | x9hqe8 | sa.yona.la help | tags | register | sign in

진실된 수능의맛.

reply

중학교때 학원에서 자습을 9시까지 하는게 쥰내 고역인때가 있었다. ㄱ-

근데 이제는 11시까지 학교에서 먹고 자고 응가싸고 공부하는게 자연스러운 일이 됐다.

근데 그걸 내일이 지나면 안한다.

이제는 교복을 입을일도 없겠지.

오늘은 어떻게 야자를 빼나 고민한일도 없을거고

용의복장 검사를 하는일도 없을거다.

방학때 보충하러 오면서 질알질알 할일도 없을거고

석식 기다리는 재미도 없겠지.

하하ㅏ하하 난ㄴ 내일 오후 6시 05분이 지나면 자유의 몸이다

꺆꺄까ㅑ꺄꺄꺄꺄랴까까까꺄꺄까깎ㄲ꺄꺄ㅑ꺆ㄲㄲ꺆꺄ㅑ까까깎

ㅑㄲ꺄ㅏㅇ까앾야꺄꺄꺄꺆앆야꺄꺄깎까까까꺄꺄꺄ㅑㄲ

너무 신나!!!!!!!!!!!!!!!!!!!!!!!!!!!!!!!!!!!!!!!!!!!!!!!!!!!!!!!!!!!!!!

하하하하ㅏㅎ하ㅏ하 ㅏㅏㅏㅏ

오늘은 예비소집일이라서 시험볼 ㅇㅇㄷ여고에 갔다왔는데

버스타고 한 30분 타고 가니까 도착이어서 허무했고

게다가 가서 밖에서 건물한번 구경하고 온게 다여서 손나 허무했다.

쨌든.. 내일은 어딜가도 모두가 수능얘길 하고있겠지.

책을 바리바리 싸왔는데 걍 잘거같다.

걍 자버려야지. 하하하ㅏㅎ

posted by x9hqe8 | reply (0) | trackback (0)

Trackback URL:
api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support Copyright (C) 2017 HeartRail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