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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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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는 매일 나에게 공부를 잘한다며 칭찬한다.

오늘 우연히 친구의 노트를 봤다.

거기에 자기 모의고사 점수를 적어놨는데

나보다 높았다.

아 왠지 부끄럽고 쫌 쪽팔리고 좀 화도났다.

내가 어줍잖게 우쭐해있는동안 넌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난 진짜 완전 슈퍼쫌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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