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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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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미노야? 넌 나의 일기에 늘 등장하는구나.

이제 넌 샤이니의 미노가 아니라 걍 내 얘기를 들어주는

가상의 인물쯤으로 내가 생각하나봐.

난 지금 솔직히 까고 말해서 질투와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어.

난 지난 삼일동안 세개의 수시에서 모두 떨어졌다.

그리고 친한친구 중에 한명은 신촌에있는 s대에

그리고 한명은 y대에 붙었지.

난 왜 이런걸로 열등감과 질투를 느껴야 될까.

난 정말 좀 한심해졌다 내자신이.

순수한 마음으로 축하할수없는 내자신이 좀 볏신 같지만

원래 사람은 이런걸까? 나에게 잘해주는 친구들인데

내마음은 그렇지 않은가봐.

난 진짜 좀 속물인가봐 ㅠㅠㅠㅠ 아 모르겠다

반수를 생각해볼까? 책 거의 없어진거 같은데 ㅠㅠㅠ

아 모르겠어. 나 정말. 좀 속상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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