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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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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힘들다고 말하는 내가 참 아직도 철없는 꼬꼬마인거 같긴 하지만.

정말 오늘은 다 때려치고 싶다는 말이 목구멍에서 튀어나올것만 같은

하루였다.

하지만 그런 고백을 하기엔 너무 멀리왔고 또 가야할길은 훨씬 멀기도하고.

철없는 본심을 말하기에 겉모습은 너무 철들었다..(..)하아.

가끔은 개망나니 같이 살면서 하고 싶은대로 지껄여 보고 싶다는 생각을한다.

말을 내뱉기 위해서는 뇌와 심장 그리고 목구멍 앞까지 빼곡히 세워진

철문을 뚫어야한다. 앞으로 사회에 나가면 더 심해지겠지.

철들면 무겁다. 철안들고싶다. 오늘의 일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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