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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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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행경 노트필기간지.


고3때도 안받아본 노트검사를...!


필기를 노무노무 열심히해서 손가락관절이 다 아프네요.. 'ㅅ'


내일은 교행경 퀴즈.. 내일 잘볼수 있으까. ㅠㅠ


아으윽... 나도 두피엠 보러 아카라카나 가고 싶다. ㅠㅠ


표좀 구해줘 ㅠㅠ 제발 ㅠㅠ 면봉피엠이라도 감사하게 감상하겠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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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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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잘받으려면 공부를 존나 열심히 해야되잖아.


근데 나는 안하잖아...


난 안될꺼야 아마...

投稿者 x9hqe8 | 返信 (0)

밀려드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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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가 끝났다는 기쁨도 잠시 다시 시작되는 과제의 압박.


고3때는 숙제가 이런식으로 있진 않았는데


어째 고3보다 더 빡쎈 이기분. 흑흑 뭘까 이기분


내일은 학교에가서 교행경 과제를 해야된다.... 그걸 언제다 노트정리하지...


아.. 오늘은 학교에서 기세 수업을 듣는데 갑자기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벽옆에 앉는데, 벽에 보면 이미 그 자리를 스쳐 지나갔던 수많은 사람들의


고뇌를 볼수있다... 쿄쿄 .. 얼마나 지루했을꼬 ㅠ


쨌든 대학은 생각보다 지루하고 힘든곳이다 ㅠㅠ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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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ing like a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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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miss you more than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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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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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참 상큼하고 좋구마잉..


페퍼톤스 앨범이나 한번 질러보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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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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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내가 아니란걸 잘 알지만.


그래도 오늘 같은 밤 누군가 나를 많이 불쌍히 여겨줬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동정이 싫지않다, 누구라도 나를 가엾게 여겨줬으면 좋겠다.


기댈곳도 속을 털어놓을 곳도 없는 사방이 벽으로 갇힌 이 기분.

投稿者 x9hqe8 | 返信 (0)

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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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에있는 모 노래방은 문이 전면 투명유리여서

안팎으로 사람이 다 보인다.

매우 민망하다.

매우 승분해서 에셈피를 부르고 있었는데

밖에 있는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다. 허그덩.

더욱 민망한것은 격하게 댄스를 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싀바. 흐흑.

그리고 에셈브라보 기계는 리모콘도 제대로 안먹히고

별 거지 발싸개같은.... 게다가 노래방이 한시간에 만팔천원이어서

서민인 나로서는 참으로 슬펐다. 세상에... 1분에 300원을 내는 꼴인셈이다.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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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完全燃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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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것.

나는 지금까지 뭐든지 '대충'하고 '적당히' 했다.

공부도 적당히, 노는건 대충, 인간관계도 적당하게

이것도 대충 저것도 대충 그저 그렇게.

타인이 보기에 '와 쟤 저거 하나는 제대로 하네'라거나

아니면 내스스로 '나 이거는 정말 최고로 잘 할 수 있어'라고

말할수있는게 하나도 없다.

말하자면 지금까지 내인생은 불완전 연소 되어 온 것 이다.

만약 앞으로도 지금까지 그래왔듯 나의 삶들이 불완전 연소 된다면

그 끝은 폭삭 내려앉은 잿더미와 매캐한 연기 외에는 남겨진 것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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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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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 기념일도 되진 않을겁니다.



가사가 좋쿤?

하지만 사실 못 노래중엔 시니피에가 제일 좋당.. ㄲㄲ

날개는 사람들이 너무 좋아해서 싫어졌어...

왠지 난 사람들이 마구 좋아하는것에는 흥미가 떨어진다..

그래서 난 왕따구나..... ㅋ.....ㅋ..ㅋ.ㅋ.ㅋㅋ....슈ㅣ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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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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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한번 타려니까 왤케 짐쌀게 많은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걍 집에 있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강강가악ㅇ 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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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oh o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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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shiyna

나의 덕후질에 은혜의 기름을 부어주시는 샤니빵.

oh oh o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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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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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onmal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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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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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깊은 사람의 속이 튼튼한지 걱정된다고 쓴 적이 있었는데

너는 속이 깊으면서도 튼튼해보여서 참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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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생각하는 정의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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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지팡이가 민중을 후려치는 이상한 시대.

병신 머저리같은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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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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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기 싫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영원히 10대로 살고싶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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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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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나가

오늘 아파서 시름시름 앓고 있었는데

너 나올때 누나가 벌떡 일어나서 어깨춤을 췄다.

태민이는 누나도 춤추게 하는구나.....

하아...... 앤젤 비타민 요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 진짜 어느별에서 왔음? ㅎㅇㅎㅇ

投稿者 x9hqe8 | 返信 (0)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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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는 별로 관심없었는데

세상엔 능력자들이 너무 많구나...

먹으면 그림 잘그리는 약같은거 없나요? ㅠㅠ

나도 그림 잘그리고 싶어!!!

投稿者 x9hqe8 | 返信 (0)

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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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래미들 디씨에 신음태그 깔아놓는

개고자 색히들 시발.

아 시발 동생냔이 방안에 있는데

이런 시련을 주시다니

감사하다 이 시발럼아

投稿者 x9hqe8 | 返信 (0)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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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민호오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흙흙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직신창으로서 난 기분이 이상하고도..!!

미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정말 할말이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 거칠게 다뤄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投稿者 x9hqe8 | 返信 (0)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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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왜 오늘 고대로 보내지 않으셨을까요.

하나님은 제가 고대 가는게 정말 싫으신가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퐈이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금혼파티는 나랑 하자고........................

흙흙 닥치고 운동이나 하러가자 슈ㅣ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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